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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식이엄마 비례대표??

하얀 오아시스 2020. 3. 26. 21:48

안녕하세요 이번시간에는 민식이법으로 잘 알고있는 민식이엄마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합니다. 민식이엄마가 비례대표라는 키워드가 인터넷 포털 연관검색어에 떴는데요! 정말로 민식이엄마가 비례대표로 나간것인지!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식이엄마 비례대표??

민식이엄마 비례대표


민식이법이 어제부터 시행되면서 더불어서 민식이엄마 박초희씨에 대한 관심도 다시한번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민식이엄마 비례대표라는 키워드가 인터넷 포털에 떠서 네티즌들의 의문을 가져왔는데요. 민식이엄마가 비례대표가 된것이 아니라, 교통사고로 아들을 읽은 태호의 어머니, 이소현씨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가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아이의 부모라는 공통점때문에 이러한 키워드가 연관검색어에 뜨게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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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엄마 이소현은 누구?

민주당은 보도자료에서 "어린이 생명안전법안 개정을 정치권에 호소해온 '정치하는 엄마들' 중 한 명인 이소현 씨를 영입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민주당의 영입 12호 인재로 입당한 이씨는 대구 출신으로 계명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 경영대학원 석사를 수료한 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13년간 일하며 대통령전용기 탑승 업무 등을 맡았으며 현재는 휴직 상태입니다.


민식이엄마


이씨는 지난해 5월 인천 송도 축구클럽 차량사고로 아들 태호(당시 8세) 군이 숨지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후 함께 아이를 잃은 어머니와 작성한 '축구한다며 차량에 태워 보낸 아이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 글을 게시해 21만명이 넘는 국민 동의를 받고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아이의 부모들과 함께 어린이를 태워 운행하는 차량을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대상'에 포함하고, 동승자의 좌석 안전띠 착용 확인과 안전운행기록 작성을 의무화하는 등 내용의 도로교통법 등 개정안, 이른바 '태호·유찬이법' 발의를 이뤄내기도 했습니다.




이씨는 국회를 수차례 찾으며 법안 통과를 눈물로 호소해왔고, 시민단체와 연계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대책 수립 촉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에서 처리 필요성을 강조한 '민식이법'은 국회에서 통과됐지만, '태호·유찬이법'을 비롯해 '해인이법', '한음이법' 등 아이들의 이름을 딴 다른 법안들은 아직 계류 중입니다.


이씨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같은 불행을 겪은 엄마들과 국회를 수도 없이 오갔다"며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하는 정치, 아이들의 안전보다 정쟁이 먼저인 국회를 보며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입당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상으로 민식이엄마 비례대표에대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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